울산미술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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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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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서 중심 심리치료
조회 : 188

인간은 '감정의 동물'이라고 합니다. 이 말은 이성이 작동하지만 그 이면에 많은 부분들이 감정으로 소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. 자신의 감정을 잘 느끼고 표현하면 자기 표현이 되는 것이고, 타인의 감정을 잘 느끼고 수용하면 공감이 됩니다. 
우리는 매일매일 관계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 보고, 타인의 통해 자신의 존재를 느낍니다. 관계는 '자기 표현'과 '공감'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 
상담자의 정서가 민감하고 알아차림이 유지되어야 내담자에게도 그 정서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습니다. 
상담자 자기개발을 위한 [정서 중심 심리치료] 스터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